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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+ 매일 같은 나날 + 문과 문 사이 + 방번호 904호 + 하늘 위에 분필 자국 + 뒤틀린 고목나무 + 슬플 悲 이야기-、 + 신비로운 幻像 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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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으햐ㅏ어ㅏ허아ㅓ악!!..by 로네베 at 11/21 포 포로리....! 포로리!.. by 물개 at 10/26 앝앝 헤헤헤!!! 감사합니다!.. by 야묘 at 10/23 고양이는 천사님이라서 .. by 야묘 at 10/23 으앙 야묘네 고양이는 .. by 하루살이 at 06/12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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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와 얼마만에 일기인지 모르겠어요!! 포로리를 보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이제서야 사진을 정리해서 올리게되네요. ( ._.) 으읏 이 사진은 포로리의 분양 게시글에서 처음 본 사진입니다. ![]() ![]() ![]() 이걸 보고 전 첫눈에 반해서()() ...왜 이렇게 예쁘지? 전 사실 이 사진이 정말 부러워요. 왜냐하면 지금의 포로리는 안기는걸 굉장히 싫어해서 야옹야옹 비명을()() 질러서 누워서 부둥부둥밖에ㅜㅜ 그래도 좋아 포로리..부럽지만..시간이 흐르면 안을 수있겠지?(그렇게 반년이 흘렀다) ![]() 처음 온날 사진이네요. 헤헤 낯설어서 집 구석에 숨었어요! 낯선장소에선 좁고 고립된 장소에서 안도감을 느끼기 때문에 포로리 오기 전에 만들어둔 공간이예요. ㅎㅎㅎ 이불로 덮어두었죠. ![]() 그리고 부르면 구석에서 빼꼼 지켜봄. ![]() 찰칵찰칵 찍으니까 뭐지? :3 하다가 나오더라구요. 아..예쁘다. 작은 포로리다.0//0! 처음 집에 오고 구석에서 안나오길래 적응기간이 필요하겠구나 하고 생각했어요. 그런데 그날 밤 제가 자는데 머리 언저리에 와서 만져주는걸 허락해주더라구요. ![]() 다음날 파워노는 포로리. ![]() 휘리ㅣㅣㅣ ![]() ![]() 장난감은 임시로 마끈을 묶어서 만든 쥐. 찰칵 찰칵 ![]() ![]() " ? " ![]() 후다ㅏ다ㅏ다닥 하고 달려들어요. ![]() ![]() ![]() 하아으아ㅏ아아ㅏ아아ㅏㅏㅏㅏ 포로리 ![]() ![]() 흐에ㅔ에ㅔㅔ에ㅔㅔ에에ㅔ귀여워ㅓㅓㅓ ![]() 포로리 뻐드렁니:3 ...으..이것도 귀엽다. ![]() ![]() ![]() 쫄았음. 집에 오고 한두달은 갑자기 다가가면 놀라했어요. 그래서 한발짝 정도 거리를 두고 멈춰서 몸을 낮추고 만져도 되냐고 허락을 받아야했죠. 대부분 허락해줬어요.^//^ ![]() 물물 ![]() 뫄이쪙? 포로리는 대부분의 고양이 음식을 가리지않고 먹어요. 식성이 얼마나 좋은지 사료나 캔이 비싸건 싸건 아주 와우우앙와우왕으우아오와웅 하면서 먹어요. ....;////; ...포로리 귀엽다(부모마음) 일단 여기까지. 다음에 더 올려보겠습니다 헤헤! ![]() ![]() 저희 집 천사님 !!! 벌써 함께 지낸지 두달가까이 된 것 같네요!! 아니 넘었나?^///^ 함께 하고 하루하루가 행복하네요. ㅠㅠㅠㅠㅠ아...진정 집에만 오면 테라피여... 포로리도 무럭 무럭 자라고 있습니다! 앞으로도 많이 먹고 무럭무럭 자라주렴.(8 ㅡ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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